여행 목적지까지의 운전시간이 꽤 길어 차 만 타면 동승자들의 숙면모드로 운전자나 동승자가 괴롭습니다. 그이유는 차안의 공기가 탑승자들의 날숨(말하고 숨쉴때)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(CO2)가 주행 15분~20분후면( 세단 기준) 보통 수치가 3000ppm 으로 치솟아 졸리기때문입니다 차 안의 이산화탄소 농도증상은 2000ppm 일때 졸음이 오고 3000ppm이면 슬슬 눈이 감기면서 어깨결림,두통같은증상이있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3500~4000ppm 이면 매우 졸립니다 차 안 농도는 출발후 20분이면 차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3,000ppm 정도 로 보시면됩니다. 주행중 최소 10분에서 15분 정도에 한번씩 창문을 내려 내부 환기를 해야합니다. 선루프가 있는경우에는 틸트모드로 해서 주행해도 좋은 방법입니다.